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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타기관홍보/진행중] 2025년 제주도시재생대학(특강) "행복한 도시의 맛" 인문학강좌
2025-08-20 10:11:13 - 작성자일도2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(jeju12urc) N IP : 210.96.74.200 조회수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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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도시재생대학(특강) <행복한 도시의 맛> 인문학 강좌 안내
<행복한 도시>는 단순히 물리적 조건이 좋은 곳이 아니라, 그 안에서 사람들이 느끼는 정서적 만족과 따뜻한 연결을 의미하며, 그곳에 깃든 문화, 색채, 풍습, 공간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
오래도록 느낄 때 비로소 발견됩니다."맛"은 단순히 음식의 맛 뿐만 아니라, 도시가 가진 고유한 매력과 정체성을 느끼는 경험을 상징합니다.
도시의 맛은 그 안에 깃든 사람들의 이야기, 공간의 독특함, 지역 문화의 깊이를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. 관찰하고 공감하며 오래 머무르는 시선을 통해 행복한 도시의 맛을 발견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.
<인문학 강좌 개요>
- 인문학 강좌 주제 : "행복한 도시의 맛"
- 참여 대상 : 제주 도민 누구나 (회차 최대 20명 이내)
- 장소 : 고씨주택(사랑방) 제주시 관덕로17길 27-1
- 일시 : 2025. 9. 12.(금)~ 10. 24.(금) 16:00~18:00 (9/12, 9/19, 9/26, 10/17, 10/24 총 5회차)
- 사전신청 : https://forms.gle/qErrXFeE8ztAdhuu7
<강사소개>
김형훈
현재 제주언론학회장을 맡고 있으며, 미디어제주 편집국장으로 재직 중이다. 올해 (사)한국아동문학회 제27회 아동문학예술 신인문학상 시상식에서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아동문학평론가로 등단했다. 저서로는 “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야”, *“나는 제주 건축가다”*가 있다.정광중
현재 제주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며, 제주대학교 부총장 겸 교육대학장을 역임했다. 제주일보 비상임 논설위원으로도 활동하였으며, 저서로는 ‘제주 콘서트’, ‘한라산과 곶자왈’(공저), ‘제주의 용암 숲 곶자왈의 인문지리’, ‘인문지리학자의 제주 산책’ 등이 있다.김품창
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, ADAGP 및 한국미술협회 회원, 동연회 명예회원으로 활동 중이다. 그의 작품은 2025년 교육부 검정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었으며, 그림 동화책 “똥돼지”, *“고래나라”*를 저술했다.김명은
컬러랩 대표로, 제주의 유·무형 자산을 색과 패턴으로 시각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. 색채 데이터와 그래픽을 활용해 컬러 및 디자인 컨설팅을 진행하며, 2024년 강한소상공인 라이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. 현재 한국색채연구소 이사이자 대한적십자사 심리사회적지지 강사로 활동 중이다.강문규
현재 한라생태문화연구소 이사로 활동하며, 전 한라생태문화연구소장 및 한라일보 편집국장을 역임했다. 저서로는 *‘일곱 개의 별과 달을 품은 탐라왕국’*과 ‘경술국치 100년, 제주의 원풍경’ 등이 있다.